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득남’ 전 유키스 동호, 시아준수와 中팬 맞이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아준수 동호(사진=인스타그램)
▲시아준수 동호(사진=인스타그램)

그룹 유키스 전 멤버 동호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시아준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동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XIA 김준수 선배님과 프로그램 촬영!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모니터를 보고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는 시아준수와 동호의 훈훈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중국 내 토크 쇼인 'K-POP & KOREAN STAR TALK SHOW' 인터넷 방송에 참여한 시아준수와 동호의 모습으로 그들은 지난 6일 밤 중국 팬들을 위한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호는 최근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야구 동호회원들을 통해 득남 사실을 알렸다.

앞서 2015년 11월 그는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동호는 21세의 어린 나이로 결혼해 아이돌 그룹 출신 멤버 중 최연소 결혼이라는 사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