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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남친’ 최낙타, 재치만점 장마송 ‘으으’ 발표

▲최낙타 '으으' 음반 재킷(사진=유어썸머)
▲최낙타 '으으' 음반 재킷(사진=유어썸머)
싱어송라이터 최낙타가 ‘장마송’으로 돌아왔다.

최낙타는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시리즈 두 번째 곡 ‘으으’를 발표했다.

‘으으’는 최낙타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노래로 비 오는 날의 묘한 감성을 담았다. “아직도 이불 밖은 위험해”와 같은 재치 있는 표현과 “이불을 껴안으며 기지개를 켰을 때 문득 네가 안고 싶어졌다”는 달콤한 고백이 공존한다.

최낙타는 신곡 발매에 이어 29일 오후 7시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야외무대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으으’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7월 22일에는 ‘사운드베리 페스타’에 참여해 관객들과 호흡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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