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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주식 시세 차익 혐의 검찰 조사…FNC "수사 종결시 입장 밝힐 것"

▲정용화(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정용화(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정용화가 주식 매매와 관련해 부당 시세 차익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28일 정용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검찰 조사 중인 사건이라 수사 기간 외에 사건 내용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며 "수사 종결되면 자세한 자세한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앞서 정용화가 이날 검찰 수사를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선 "자세한 조사 내용은 알 수 없다"며 "우리가 언급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2부(박길배 부장검사)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소속 연예기획사 주식 2만 1천여 주를 사들인 혐의로 정용화를 조사 중이다.

정용화는 2015년 7월 4억여 원의 주식을 사들인 뒤 6억여 원으로 되팔며 일주일 만에 2억여 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유명 연예인이 영입되면서 해당 주식이 급등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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