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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검찰 조사 직전 프라하行…생일파티 인증

▲(출처=정용화 인스타그램)
▲(출처=정용화 인스타그램)

정용하가 주식거래 부당 이득 취득 혐의로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며칠 전까지 프라하에서 지냈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용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일 전인 24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프라하에서 진행한 생일 파티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정용화는 요리복을 입고 해말게 웃고 있다. 또 단상 앞에는 생크림 케이크와 초코 케이크 등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가 있어 생일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사진에 정용하는 "저는 프라하에서 생일을 보냈습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늘 덕분에 행복합니다. 전 프라하에서 아직 더 남은 생일 잘 보낼게요"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정용화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유명 연예인 영입 정보를 미리 알고 주식 거래를 해 부당 시세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사가 종결되면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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