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CJ E&M)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최종화가 신드롬급 화제성에도 불구 시청률 10%를 넘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8화는 9.991%(케이블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17화가 기록한 8.0%의 시청률 보다 1.991%p 상승한 수치이지만, 기대를 모은 10% 돌파에는 실패했다.
'또 오해영' 마지막회는 박도경(에릭 분)과 오해영(서현진 분)이 결혼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 인기와 맞물려 배우들의 호연도 드라마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에릭, 서현진, 전혜빈, 이재윤, 예지원, 김지석, 허정민, 허영지, 김미경, 이한위, 남기애, 강남길 등 모든 배우들이 인생캐릭터라 자부할 만큼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맛깔 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또 오해영' 후속은 옥택연 김소연 주연의 '싸우자 귀신아'로 오는 7월 11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