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PD수첩' 방송화면)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MBC ‘PD수첩’은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4.4%보다 1.2%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심야프로그램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폭행 혐의로 네 명의 여성에게 피소된 그룹 JYJ 박유천 사건을 집중 보도했다. 제작진은 고소인 및 지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정황과 고소 과정 등을 전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6.1%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반면 KBS2 ‘우리동네예체능’은 시청률 3.1%을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