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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STATION’, 이번엔 올림픽 응원가다..29人 대형 콜라보

▲SM ‘STATION’ 21번째 곡 ‘나의 영웅(My Hero)’ 티저 영상(사진=SM엔터테인먼트)
▲SM ‘STATION’ 21번째 곡 ‘나의 영웅(My Hero)’ 티저 영상(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가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올림픽 응원에 나선다.

7월 1일 자정,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스테이션’의 21번째 신곡 ‘나의 영웅(My Hero)’이 공개된다. ‘나의 영웅(My Hero)’은 오는 8월 브라질에서 개막하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올림픽 응원가로, 역대 올림픽 영웅들과 유명 프로듀서, 가수들이 콜라보레이션에 나섰다.

‘나의 영웅(My Hero)’은 아티스트들의 재능 기부로 곡 작업과 가창 등을 진행, 국내 최정상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조영수가 작곡을, 수영 국가대표 출신의 한수지가 조영수와 공동 작사에 나섰다.

여기에 ‘STATION’ 8번째 주인공이었던 피아니스트 문정재가 연주를 맡았으며,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과 엑소 리더 수호, 차세대 음색 여신으로 부상하고 있는 신예 케이시(Kassy)가 가창에 참여했다.

이에 더해,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및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심권호,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체조 은메달리스트 여홍철과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이은철 등 역대 국가대표 선수 23명도 함께 노래해 더욱 눈길을 끈다.

‘나의 영웅(My Hero)’은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섬세한 피아노 연주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으로, 올림픽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승리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음원 수익의 일부를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인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KANTM)에 기부할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한다.

한편, 매주 금요일 자정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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