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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ㆍ기희현, '기부티크' 생방송 전격 등장 '기부 독려'

▲다이아(사진=MBK 엔터테인먼트)
▲다이아(사진=MBK 엔터테인먼트)

다이아 멤버들이 '기부티크'에 출연한다.

29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디지털 생중계 프로그램 '기부티크' 시즌 마지막 방송에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기희현, 정채연을 비롯한 걸그룹 다이아(DIA) 멤버들이 출연한다.

정채연과 기희현이 속한 다이아는 최근 청순한 매력으로 컴백해 사랑받고 있다. 특히 기희현은 지난 4월 윤채경, 김소희, 한혜리 등 ‘프로듀스101’ 멤버들과 함께 ‘기부티크’에 출연해 8백만 원에 육박하는 기부금을 모아 역대 2위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출연에서도 많은 기부금을 모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기부티크’에서는 다이아를 두 팀으로 나눠, 더 많은 기부 문자를 받은 ‘에이스 팀’의 이름으로 기부하게 된다. 정채연, 유니스, 제니가 한 팀을 이루고, 기희현, 예빈, 은진, 은채가 한 팀이 되어 에이스 팀을 가리게 된다. 이를 위해 다이아 멤버들은 걸그룹들의 다양한 콘셉트를 이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기부 문자를 독려할 예정이다.

‘기부티크’ 제작진은 “오늘 이번 시즌 마지막 방송을 진행한다. 그동안 많은 스타들이 시청자와 함께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굉장히 의미가 깊었다. 이번 시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오늘 방송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매회 스타가 출연해 팬들의 기부를 독려하는 ‘기부티크’는 엑소 수호, 오렌지캬라멜, 모델 한혜진, 주우재, 울랄라세션 등 수많은 스타들이 출연해 애장품을 내놓았고, 시청자들의 실시간 참여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기부티크’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CJ도너스캠프에서 국제구호단체 옥스팜에 전달해, 전세계 재난지역 및 물 부족 지역에 식수와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한다. ‘기부티크’는 29일 저녁 7시 티빙과 네이버 V앱,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디지털 생중계되며, 같은 날 밤 12시 온스타일 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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