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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헌집새집’서 숙소 최초 공개 “삭막한 병원 분위기”

▲JTBC '헌집새집'에서 숙소를 최초 공개한 걸그룹 구구단(사진=JTBC)
▲JTBC '헌집새집'에서 숙소를 최초 공개한 걸그룹 구구단(사진=JTBC)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첫 걸그룹 구구단이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출연해 최초로 숙소를 공개했다.

구구단은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화제가 된 세정, 미나, 나영이 속한 9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헌집새집’ 녹화에 참여해 첫 예능 나들이를 마쳤다. 스튜디오에는 멤버 중 세정, 나영, 하나 세 사람이 출연했으며 다소 삭막해보이는 숙소를 공개하며 ‘걸그룹 다운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녹화 당시 공개된 구구단의 숙소는 침구와 단순한 가구 외 별 다른 볼거리가 없었다. 멤버 9명이 두 팀으로 나워 방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방 안에는 2층 침대만 덜렁 놓여있어 마치 병원처럼 보여 “여자 아이돌의 숙소같지 않고 삭막하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구구단 멤버들도 “한 집에서 6명이 함께 생활하다 보니 방이 2층 침대로 꽉 채워져 있다. 숙소가 아니라 병원 같은 느낌“이라고 패널들의 반응에 동의했다. 이어 “이번 인테리어를 통해 걸그룹다운 분위기의 숙소에서 지내고 싶다“고 의뢰 포인트를 밝혔다.

대결을 통해 바뀐 구구단의 숙소는 소녀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180도 바뀌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30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헌집새집’에서 공개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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