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종학프로덕션)
'옥중화' 진세연, 고수, 주진모, 이세창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극 중 악역 박주미(정난정 역)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리며 시청자들의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준 진세연(옥녀 역), 고수(윤태원 역), 주진모(이지함 역), 이세창(전우치 역)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16회에서는 옥녀-윤태원-이지함-이세창이 정난정에게 금맥을 알려주겠다고 접근해 만 냥이라는 거금을 받아낸 뒤 그 돈으로 전옥서의 식량을 구매했다. 특히 네 사람이 힘을 합쳐 기고만장하던 악녀 정난정의 뒤통수를 친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쾌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고수-주진모-이세창은 건치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네 사람 모두 입꼬리를 한껏 끌어올려 촬영장의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옥중화' 제작진은 "많은 시청자분들이 옥녀-태원-지함-우치의 통쾌한 복수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주셨다. 앞으로도 이처럼 한 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시원한 전개가 이어질 것이다"며 앞으로 이어질 활약상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진세연, 고수, 주진모, 이세창이 출연하는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