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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양상국 집들이→레이싱 드라이버 일상 공개

▲'전참시' 양상국 (사진=MBC)
▲'전참시' 양상국 (사진=MBC)
'전참시' 양상국이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들과 함께한 집들이 현장과 카레이싱 일상을 전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4회에서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새 집이 공개된다.

▲'전참시' 양상국 (사진=MBC)
▲'전참시' 양상국 (사진=MBC)
집들이에는 허경환 등 ‘황금 기수’라 불리는 KBS 22기 동기들이 총출동해 우정을 과시했다. 과거 영등포 반지하 시절의 고생담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비화가 쏟아진 가운데, 허경환은 데뷔 초 “양상국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 예측했던 과거사를 폭로당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참시' 양상국 (사진=MBC)
▲'전참시' 양상국 (사진=MBC)
특히 이들은 故 박지선과의 애틋한 추억을 공유하며, 과거 양상국이 경제적으로 힘들 때 그녀가 베풀었던 따뜻한 배려를 회상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양상국의 또 다른 자아인 ‘탑클래스 레이서’로서의 활약상도 베일을 벗는다. 대기업 후원을 받는 연예계 대표 드라이버인 그는 프로 선수들과 맞붙는 ‘N1 클래스’ 진출을 선언했다.

양상국은 맞춤형 레이싱카에 몸을 싣고 타이어 예열부터 주행 컨디션까지 정밀하게 점검하는 등, 평소의 웃음기를 지운 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본업 천재의 면모를 드러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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