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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측 “비와이 영입설, 논의된 바 없다”

▲래퍼 비와이(사진=Mnet)
▲래퍼 비와이(사진=Mnet)
힙합 레이블 AMOG가 래퍼 비와이 영입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AMOG의 관계자는 29일 비즈엔터에 “비와이의 영입설에 대해서 논의된 것이 없다. 당분간은 Mnet ‘쇼미더머니5’ 공연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비와이가 ‘쇼미더머니5’ 방송 후 AMOG와의 전속 계약을 공식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와의 호흡이 AOMG 행(行)으로 연결되지 않겠냐는 설명이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 2014년 싱글음반 ‘왈츠(Waltz)’로 데뷔, 소속사 없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와 한 팀을 이뤄 경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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