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사진=MBC)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가 가까스로 수목극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지켰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10시부터 방송된 '운빨로맨스'는 8.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마스터 국수의 신', SBS '원티드'를 제치고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동시간대 1위는 KBS1에서 방송된 '생로병사의 비밀'로 9.6%의 시청률을 남겼다. '운빨로맨스'에 밀린 KBS2 '마스터 국수의 신'은 7.5%, SBS '원티드'는 6.7%를 기록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심보늬에게 빠져드는 제수호(류준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제수호는 심보늬를 향해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제수호는 심보늬의 야식을 챙기는 것은 물론 "슬펐던 것, 아팠던 것, 내가 다 좋은 기억으로 바꿔줄 것이다"라고 말하는 등 심보늬를 감동시키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