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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아이언 누구? 쇼미더머니3 준우승+대마초 적발

(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래퍼 아이언(24·본명 정헌철)이 컴백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언은 지난 2014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3'에 출연해 준우승을 거머쥐면서 얼굴을 알렸다. 그는 내로라하는 쟁쟁한 현역 가수들을 제치고 랩 실력을 인정받아 실력파 가수로 떠올랐다. 이후 아이언은 2015년 미니앨범 ‘blu'를 발매하며 래퍼로서 첫 걸음을 뗐다.

하지만 지난 4월 1일 아이언은 동료 뮤지션, 연예계 관련자 등 10명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자택 등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한 명인 A가 사우나에서 다른 사람의 물건을 절도하다 경찰 조사를 받던 중 대마초 흡연 사실까지 발각됐다.

경찰은 A의 진술을 토대로 나머지 9명을 검거했으며, 그들 역시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와 검찰에 송치했다.

당시 아이언은 ""제가 한 일에 대해 회피하거나 변명하지 않고 분명하게 책임을 지겠다는 마음"이라며 "저는 예전부터 대마초에 대한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에 따른 처벌을 각오하고 경험을 한 거다. 다만 제가 일으킨 일이기 때문에 모든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언은 오늘(30일) 신곡 'System'을 통해 컴백했다. 그의 때 이른 컴백에 네티즌들의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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