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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서현진-전혜빈, 종영 후 일상 “사랑해요 오해영”

▲'또 오해영' 배우 서현진 전혜빈(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또 오해영' 배우 서현진 전혜빈(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tvN 18부작 '또 오해영'의 오해영 2명 전혜빈, 서현진이 만나 종영 후 일상을 전했다.

배우 전혜빈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오해영. 안녕 오해영. 보고 싶을거야 오해영. 오해영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서현진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서로를 감싸 안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극중 전혜빈은 에릭(박도경 역)의 전 여자친구 오해영 역으로, 서현진은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되며 에릭과 로맨스를 그려가는 오해영으로 등장해 '로코퀸'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정받았다.

'또 오해영'은 6월 28일 방송된 18화를 끝으로 호평 속에 종영을 맞았다. 같은 이름에서 비롯된 오해와 로맨스, 미스터리 요소 등의 소재들이 잘 어우러지며 로코드라마 그 이상이라는 극찬 속에 마무리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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