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가 충격적인 반전을 예고하면서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닥터스'를 막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4일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 측은 경찰에 연행된 영오(장혁 분)의 행보와 사건의 미스터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뷰티풀 마인드'는 병원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죽음과 이를 둘러싼 추적전이 밀도 높은 스토리로 펼쳐져 호평 받고 있다. 이에 이번 주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릴 폭풍 같은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급증시키고 있다.
영오는 자신의 수술 중 사망한 신동재(김종수 분) 병원장이 살해되었다는 사실을 직감, 진범 찾기에 나선 상황이다. 하지만 이를 제지하는 아버지 건명(허준호 분)은 급기야 아들을 향정신성 약물을 주사한 이유로 진성(박소담 분)에게 체포되게 만들었다.
때문의 앞으로 영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월화드라마는 15% 시청률을 돌파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의 독주 속에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뷰티풀마인드'가 차례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뷰티풀마인드'가 반전을 통해 분위기를 반등시킬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제작진 측은 "이날 방송의 엔딩은 모두가 깜짝 놀랄 충격적인 요소가 있다"고 전해 더욱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뷰티풀마인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