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비스트 공식 페이스북)
비스트 용준형이 진심어린 컴백 소감을 전했다.
4일 용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백 소감을 전했다. 용준형은 5인조로 돌아온 비스트의 흑백사진을 게재하며 진심어린 심정을 적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용준형은 "수없이 고민하고 돌아가지 않는 머리에 자책하고 큰 걱정과 미안한 마음이 섞이고 섞이다보니 어느덧 앨범이 완성되었습니다 부족하다 하시면 더 노력할테고 좋아해주시면 너무 뿌듯할거에요 많은 생각이 엉키는 밤이네요 다들 굿나잇"이라는 말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김태주와의 공동 프로듀싱팀을 통해 타이틀곡을 비롯한 앨범을 프로듀싱한 용준형의 복잡한 심정이 느껴진다. 용준형의 진지한 고백에 팬들 역시 응원의 댓글을 남겨 훈훈함이 더해졌다.
비스트는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하이라이트(HIGHLIGHT)’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리본(Ribbon)’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멜론,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 몽키3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모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비스트는 이날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