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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3’, 미료·육지담·하주연 등 10人 라인업 확정…MC 양동근

▲(왼쪽부터) 미료, 육지담, 하주연(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육지담 하주연 SNS)
▲(왼쪽부터) 미료, 육지담, 하주연(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육지담 하주연 SNS)
‘언프리티랩스타3’가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Mnet 관계자는 4일 비즈엔터에 “미료(브라운아이드걸스), 육지담, 하주연, 유나킴(디아크), 전소연, 나다(와썹), 레이스, 자이언트 핑크, 제이니, 케이시 등 10명의 여성 래퍼들이 최근 진행된 ‘언프리티랩스타3’ 녹화에 함께 했다”고 전했다.

앞서 육지담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 1에, 하주연은 Mnet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여기에 걸그룹 멤버인 미료, 유나킴, 나다, 그리고 Mnet ‘프로듀스101’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전소연 등이 합류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아울러 이전 시즌에서 맛깔 나는 진행을 선보였던 산이를 대신해 양동근이 MC로 나선다. 양동근은 과거 ‘쇼미더머니3’에 프로듀서로 참여한 적은 있지만 MC 자리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언프리티랩스타3’는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매 회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트랙을 놓고 여성 래퍼들이 경쟁을 펼쳐 컴필레이션 앨범을 제작하는 형식이다. 7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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