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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제작진 "김래원 박신혜, 오늘(4일) 로맨스 가속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사진=SBS)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사진=SBS)

'닥터스' 제작진이 김래원 박신혜 로맨스에 대해 언급했다. 매회 설렘기류로 브라운관을 물들이는 만큼, 이번 방송분에서도 설렘 가득한 사랑이 싹틀 것으로 보인다.

앞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에서 신경외과 의사 선후배 관계로 재회한 홍지홍(김래원 분)과 유혜정(박신혜 분)은 여전히 서로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었다. 사제관계로 만나고 이별을 한 뒤 13년이 지난 후였지만, 이들은 여전히 설렜다.

재회의 순간 지홍은 "결혼했니? 애인 있어? 됐다 그럼"이라며 여전히 혜정에 대한 마음이 있음을 보였다. 이는 '닥터스' 4회의 명장면으로 꼽히기도 했다. 이어 '닥터스' 4회 말미에서는 체육관에서 서로 미묘한 감정을 주고 받는 지홍과 혜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대해 4일 '닥터스' 제작진은 "금일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닥터스' 5회에서는 보다 더 적극적이고 명쾌하게 혜정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는 지홍의 '직진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홍의 흔들림 없는 믿음과 진솔한 감정이 표현됨에 따라 혜정 역시 연애 감각이 일깨워진다"고 귀띔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사진=SBS)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사진=SBS)

제작진은 또 "김래원은 '닥터스'를 통해 자신의 주 종목이 로맨스·멜로임을 입증하고 있다. 김래원만이 보여줄 수 있는 눈빛과 말투, 목소리와 제스처 등이 홍지홍과 맞아떨어지며 캐릭터 매력이 200% 발현되고 있다"며 김래원에 대한 찬사를 더했다.

이어 제작진은 "홍지홍이란 인물이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능력이 탁월하다. 드라마 주 무대가 병원으로 옮겨지며 로맨스 및 메디컬 등 장르 폭이 넓어지고 있는 만큼 그가 보일 다방면의 활약을 기대해고 좋다"고 언급했다.

박신혜를 향한 김래원의 '정공법 로맨스'가 그려질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5회는 4일 오후 10시에 SBS와 SBS 온에어를 통해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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