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냉부해' 바로, 탁재훈과 허벅지 씨름 敗...아이돌계 '돌벅지'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B1A4 바로의 탄탄한 허벅지가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B1A4 바로의 냉장고 속 재료를 주제로 한 셰프들의 요리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로의 요리에 쓸 닭고기 부위를 선점하기 위한 방법으로 허벅지 씨름이 등장했다. 이때 김성주가 바로를 "아이돌계의 돌벅지"라고 소개했고, 전직 축구선수인 안정환 역시 예전에 바로와 허벅지 씨름을 했을 때 "비겼다. 승부가 안 났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국 바로는 자신의 허벅지를 공개했고, 귀여운 얼굴만 봐서는 믿지 못할 탄탄한 허벅지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 홍석천은 "탁재훈 씨의 허벅지와 엉덩이가 대단하다"며 이야기를 꺼냈고, 탁재훈이 축구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에 본 게임 전, 오프닝 세리머니로 탁재훈과 바로의 허벅지 씨름 시합이 성사됐다.

두 사람은 승부욕을 불태웠다. 하지만 탁재훈은 2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바로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바로를 비롯한 출연진은 탁재훈의 노익장에 박수를 보냈다. 이후 탁재훈은 일어나서 후들거리는 다리로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