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아(출처=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김세아가 상간녀로 피소된 사건이 조정이 불성립 되면서 소송으로 전환됐다.
지난 4일 서울가정법원 가사12단독(2조정) 심리로 진행된 조정기일에서 조정 불성립으로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소송전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김세아는 지난 2월 25일 회계법인 A 부회장의 아내 B 씨가 접수한 이혼 및 위자료 소송에서 상간녀 혐의로 함께 피소됐다.
소장에 따르면 김세아는 A 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 혼인 파탄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세아는 A 부회장이 대표로 있는 법인에서 매달 이미지 트레이닝 명목으로 500만원, 청담동 오피스텔 임대료 500만원을 받아 총 1000만원 이상의 지원을 받았다
한편 김세아는 지난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1명씩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