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2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포스터)
'함부로 애틋하게'가 방영 전부터 높은 관심으로 들썩이고 있다.
5일 KBS관계자는 비즈엔터에 "KBS2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광고가 모두 완판됐다"고 밝혔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첫 방송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일찌감치 광고를 완판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 관계자는 "첫 방송의 경우 광고가 완판 되는 것이 드물지 않지만, '함부로 애틋하게'는 판매 시점이 다른 작품에 비해 눈에 띄게 빠른 편"이라고 귀띔했다.
앞서 '함부로 애틋하게'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優酷)에 회당 25만 달러(한화 약 2억8천만 원)에 팔렸다. 이는 '태양의 후예'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또한 '함부로 애틋하게'는 중국 외에도 11개국에서 동시 방영되면서 글로벌 한류 콘텐츠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과거 악연으로 얽히면서 헤어졌던 신준영(김우빈 분)과 노을(수지 분)이 톱스타와 다큐멘터리 PD로 재회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