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우자 귀신아' 첫회(사진= tvN )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가 첫 방송부터 4%를 넘는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11일 첫 방송한 ‘싸우자 귀신아’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유료플랫폼 전국기준으로 평균 4.3%, 최고 5.2%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tvN 월화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또 프로그램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대부터 40대까지의 시청률도 평균 3.1%, 최고 3.4%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1화에서는 박봉팔(옥택연 분)과 김현지(김소현 분)가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뽐냈고, 입을 맞추는 극중 장면 때문에 향후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하며 수많은 마니아를 보유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