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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김선재 아나운서, 성시경과 핑크빛 기류 “모닝콜 필요”

▲'신의 목소리'에 출연한 김선재 아나운서(사진=SBS)
▲'신의 목소리'에 출연한 김선재 아나운서(사진=SBS)

김선재 SBS 아나운서가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성시경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3일 밤 11시 15분부터 방송된 SBS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에서는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주종혁과 SBS 아나운서 김선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선재 아나운서는 에일리의 곡 '보여줄게'를 열창하며 가창력을 선보였지만 "호흡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김선재는 이날 "SBS 20기 아나운서다"라며 자기 소개를 이어갔고 "방송을 하니까 카메라 앞에서 잘 떨지 않는데 너무 떨렸다"며 '신의 목소리' 무대에 선 소감을 말했다.

김선재의 무대를 본 개그우먼 이국주는 "선재 아나운서를 잘 아는데 서울대 밴드 공연을 했었다"고 전했다. 이에 김선재는 스페이스A의 곡 '섹시한 남자'를 즉석에서 들려주기도 했다.

특히 그는 아나운서로서의 고충에 대해 전하며 "새벽 5시 정각 뉴스를 하고 있다. 준비를 하려면 3시에 일어나는 고충이 있는데 열심히 하고 있다"며 "모닝콜이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MC 성시경을 바라봐 둘 사이 핑크빛 기류가 감돌았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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