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이 다음주 국대패밀리와 구척장신의 대결과 방송 시간 변경을 예고했다.
15일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월드클라쓰와 탑걸무브먼트가 맞붙었다.
두 팀의 공방전은 5대 4 월드클라쓰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다음 주에는 '골때녀' 시작부터 역사를 함께해 온 국대패밀리와 구척장신의 승부가 진행된다.
특히 국대패밀리는 이강인 누나 이정은이 있을 때 구척장신을 꺾고 이후 3년 동안 한번도 이긴 적이 없다. 이에 국대패밀리 선수들은 구척장신을 향한 설욕을 다짐했다.
G리그 우승팀 구척장신과 GIFA컵 챔피언 국대패밀리의 대결은 배구선수 출신 골키퍼의 맞대결로도 관심을 모은다.
한편, '골때리는 그녀들'은 오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