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 (사진=MBC )
래퍼 도끼가 ‘라디오스타’에서 억대 자동차 7대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도끼는 자신이 가진 억대 슈퍼카에 대해 말했다.
이날 도끼는 “최근 B사와 F사의 차를 샀다”며 자동차 2대 가격만 8억원이 넘는다고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도끼는 고급 자동차를 구매하는 이유로 “사람들이 나한테 선물을 잘 안 해준다. 그래서 매년 나에게 직접 선물을 한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보통 노래들이 정산이 좀 늦게 되지 않나”라며 12월~1월까지 50억 연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예상 수입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