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마르세유국제영화제 페이스북)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이 프랑스에 체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3일(이하 현지시간) 제27회 마르세유국제영화제(FID Marseille 2016) 측은 개막식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상수의 영화제 방문은 ‘홍상수 감독 회고전’을 통해 이뤄졌다. 올해 마르세유국제영화제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17편을 영화제 기간(7월 12일~18일) 전편 상영한다. 김민희가 출연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도 포함된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된다. 김민희의 동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제작과정에서 만난 김민희와 불륜설에 휘말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