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프로야' 웨이보)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중기와 장쯔이가 광고 촬영장에서 만났다.
중국 화장품 브랜드 '프로야' 측은 13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최근 미국에서 진행한 송중기, 장쯔이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와 장쯔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흐뭇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중기와 장쯔이는 미국 할리우드에서를 첨단 장비를 동원해 광고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야' 측은 두 사람이 첫 만남임에도 뛰어난 호흡을 자랑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