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민수(사진=SBS '신의 목소리')
윤민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3인조 아카펠라 맨스 에비뉴를 상대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윤민수는 이하이의 ‘한숨’을 선곡,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승리를 거머쥐었다.
나지막한 목소리로 가사를 읊조리며 노래를 시작한 윤민수는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다. 이어 후반부에서는 절정으로 치닫는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애틋한 감정을 극대화 시켰다. 그는 진심 가득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전했다.
앞서 윤민수는 지난 6월 22일 첫 출연 당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픽 미(Pick ME)’를 R&B 소울 감성으로 재해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은 현재 포털 사이트에서 71만 뷰를 기록하며 ‘신의 목소리’ 방송분 중 최다 조회수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윤민수는 14일 진행되는 ‘신의 목소리’ 마지막 녹화에도 함께 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