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
개그맨 유재석과 배우 김희애가 다시 뭉쳤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측은 1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런닝맨' 제308회 '특급 에이전트 H-끝에서 두 번째 사람' 촬영 현장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 티셔츠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재석,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MBC '무한도전-웨딩싱어즈' 이후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케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희애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17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