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혼술남녀'(사진=키 인스타그램)
9월 첫 방송 예정인 tvN '혼술남녀' 출연진들이 대박을 기원했다.
14일 샤이니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술남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혼술남녀' 출연진 김동영, 키, 공명, 하석진, 박하선, 황우슬혜, 민진웅이 대본을 들며 대박을 기원하고 있다.
'혼술남녀'의 연출을 맡은 최규식 PD는 "'혼술남녀'는 코믹과 공감을 절묘하게 넘나드는 드라마"라며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현실적인 이야기에 '혼술'이라는 코드가 더해져 보는 '맛'이 있을 것" 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감 코믹 드라마다. 더불어 극심한 취업난으로대한민국의 고시 준비생이 30만명에 육박하는 이 시대상과 공시생들의 일상과 애환을 현실감있게 담아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코올충전 혼술 라이프, '혼술남녀'는 '싸우자 귀신아'의 후속으로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