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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 차기작 비상? tvN 측 "'내일그대와' 출연 확정 NO"

▲이민기(사진=JK필름)
▲이민기(사진=JK필름)

배우 이민기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차기작으로 유력했던 tvN 드라마 '내일그대와'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tvN 측 관계자는 14일 오후 비즈엔터에 "아직 '내일그대와' 출연 배우가 확정되지 않았다. 이민기도 논의 중이었을 뿐, 지금까지 편성과 캐스팅 모두 확정된 것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인터넷 SNS에는 이민기가 지난 2월 일행 3명과 부산의 한 클럽에서 만난 A씨를 성폭행과 성추행을 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찌라시가 돌았다.

이민기 소속사는 이날 "이민기가 부산의 클럽을 찾은 것은 사실이다. 그 과정에서 여성이 오해가 생겼고 신고를 받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미 성실히 조사를 마쳤고 경찰조사 결과 혐의없음(불기소) 처리 됐다. 지금 검찰 쪽에서는 다른 기소자가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재 부산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 중인 이민기는 오는 8월 3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소집해제 후 첫 복귀작으로 영화 '10억'(2009)으로 호흡한 신민아와 '내일그대와' 출연 물망에 오른 상태였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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