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가수 매드클라운ㆍ정인이 2세 소식을 전했다. (사진=정인, 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
래퍼 매드클라운과 가수 정인이 2세를 얻었다.
래퍼 매드클라운은 지난 5월 15일 한 직장인 여성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결혼식을 올린지 두 달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4일 오후 매드클라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매드클라운 아내는 임신 초기 단계"라며 2세 소식에 대한 축복을 당부했다.
매드클라운은 2008년 데뷔해 현재 Mnet에서 방송 중인 '쇼미더머니5'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이와 더불어 이날 가수 정인도 조정치와 결혼한 지 약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인, 조정치 부부는 지난 2013년 11월 결혼했으며 앞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전한 바 있다.
이들 부부를 아는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정인이 임신 초기"라며 "부부가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인은 지난 13일 밤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보아의 곡 'No.1'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