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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어른' 최진기 미술사 강의 오류, 방통심의위 '주의' 조치

▲ O tvN ‘어쩌다 어른’ 최진기 강의 중(출처= O tvN ‘어쩌다 어른’ 방송캡처)
▲ O tvN ‘어쩌다 어른’ 최진기 강의 중(출처= O tvN ‘어쩌다 어른’ 방송캡처)

'어쩌다 어른'이 미술사 강의 오류로 법정제재를 받게 됐다.

14일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진행된 제13차 방통심의위 전체회의에서 O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 주의 조치를 내렸다.

앞서 지난 5월 19일 방송된 '어쩌다 어른'에서 강사 최진기는 조선시대 미술에 대해 강의하며 오원 장승업의 '파초', '군마도'를 소개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달라 강의 오류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어쩌다 어른'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회당 회차의 다시보기를 삭제하기도 했다. 당시 최진기 역시 자신의 SNS을 통해 "'어쩌다 어른' 조선 미술사 강의에 오류가 발견돼 많은 분들에게 죄송한 심정이며, 저의 강의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tvN 관계자는 이날 비즈엔터에 "당시 강의를 했던 최진기 강사는 예정된 출강이 끝난 상태였기에 더 이상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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