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천국제영화제 제공)
네이버가 올해에도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3년 연속이다.
8일 필운동에 위치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에서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허진호 집행위원장과 네이버 연예&라이프스타일센터 박선영 이사, 최동훈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이 거행됐다.
네이버는 디렉터스 컷 어워즈를 비롯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다양한 콘텐츠를 후원해왔으며, 올해에도 여러 방면의 플랫폼 제공 및 후원을 통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디렉터스 컷 어워즈는 지난 1년 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현재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감독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하며 감독상, 연기자상(남/여), 신인감독상, 신인연기자상(남/여), 제작자상, 독립영화감독상 등 8개 부문을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에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에 열린다.
네이버는 이번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후원을 통해 대중 문화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다음달 11일부터 16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총 100여 편의 전세계 음악영화와 30여팀의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