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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엔딩은 해피, 시청률은 울상…동시간대 ‘꼴찌’로 퇴장

(사진=MBC '운빨로맨스' 방송화면)
(사진=MBC '운빨로맨스' 방송화면)
드라마 ‘운빨로맨스’가 초라한 성적으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는 전국기준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6.8% 보다 0.4%P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드라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 방송 전 기대작으로 주목받던 ‘운빨로맨스’는 아쉬운 성적으로 퇴장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심보늬(황정음 분)와 제수호(류준열 분)가 1년 뒤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임 설명회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확인, 진한 포옹을 나누며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한편, ‘운빨로맨스’의 후속작으로는 이종석, 한효주 주연의 ‘W’가 방송된다. 오는 2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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