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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주역들, 오늘(15일) 대거 부산行

▲영화 '부산행' 출연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영화 '부산행' 출연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부산행'의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가 오늘(15일) 부산을 찾는다.

이들은 15일 오후 8시 부산에서 개최되는 네이버 V앱 '부산행' 스팟 라이브에 참여하기 위한 것.

'부산행'의 배우들이 직접 부산을 찾아 해운대를 배경으로 진행할 이번 스팟 라이브는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함께 나누고 영화와 관련된 퀴즈를 풀며 '당신은 부산행 최고의 영퀴왕'도 선정하는 등 적극적인 관객과의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영화. 오는 20일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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