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탁재훈(사진 =MBC)
탁재훈이 타로 상담 방송을 진행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아바타 소개팅'을 주제로 시청자들과 소통했던 탁재훈이 후반전에서 타로마스터(타로 카드 전문가) 정회도를 초빙한다.
탁재훈은 자신과 현장 스태프들의 타로를 직접 봐주는 타로 상담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소 타로를 불신했던 탁재훈은 타로 마스터가 등장하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타박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탁재훈은 타로마스터가 자신의 주전공이 '금전운을 보는 것'이라고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을 수 있을지의 여부부터 10년 전 채무관계 청산 가능성까지 끊임없이 질문을 퍼부으며 흥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탁재훈은 신정환을 '그 친구'라고 칭하며 그의 복귀 가능성을 물었다. 이에 타로마스터는 구체적인 시기는 물론 ‘복귀 방법’의 고급 정보까지 알려주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악마의 입담' 탁재훈이 과연 최종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결과는 오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