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가 함께한 '무한상사 2016' 촬영에 돌입했다.
15일 MBC 한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오늘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편을 촬영한다. 하지만 이외에 사항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양해를 구했다.
2016 '무한상사'의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시그널', '유령', '싸인'을 집필한 스릴러 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 부부가 손을 잡고, 극본과 연출을 직접 맡았다.
앞서 지난 5월 연기력 평가를 위해 오디션에 참가한 멤버들이 분노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연기를 펼친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