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래원, 박신혜(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닥터스' 배우 김래원과 박신혜가 복숭아로 변신했다.
박신혜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홍쌤이랑 혜정이랑 베시시. 복숭아 여우비네 영화같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래원과 박신혜는 포토 앱을 통해 복숭아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다. 빨간 볼과 커진 눈망울로 깜찍함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래원과 박신혜는 SBS 드라마 '닥터스'에 출연 중이다. 지난 12일 시청률 19.2%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