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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임수향♥안우연, 서로를 바라보는 '달달' 눈빛 포착

▲KBS2 '아이가 다섯' 안우연, 임수향(사진=에이스토리)
▲KBS2 '아이가 다섯' 안우연, 임수향(사진=에이스토리)

'아이가 다섯' 임수향과 안우연의 외모가 빛을 발하고 있다.

15일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정현정·정하나 극본, 김정규 연출, 에이스토리 제작) 측이 '레몬에이드 커플'로 불리워지는 임수향(장진주 역)과 안우연(김태민 역)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사진 속 임수향과 안우연은 달달한 사랑의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양갈래 머리로 귀여움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임수향은 그 동안 주로 보여주었던 성숙한 여성미와는 전혀 다른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소녀의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안우연 역시 부드러운 미소로 임수향을 바라보며 눈을 맞추고 있다. 모범생 남친의 표본답게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댄디하면서도 깔끔한 패션은 지적인 그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사진 속 안우연은 한 손을 등 뒤에 숨기고 다른 손으로는 임수향의 팔을 잡으며 미소 짓고 있어 그가 또 어떤 선물로 임수향을 감동시킬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안우연의 어머니인 박해미는 임수향에게 안우연과 헤어질 것을 종용했고, 이에 고민하던 임수향은 안우연과 헤어질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전략을 구사하기로 한 상황에서의 만남이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임수향과 안우연이 달달한 로맨스를 펼치는 '아이가 다섯'은 16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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