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는 오는 16일 동남아시아 최대 동영상 플랫폼 웹티비 아시아(WEBTV ASIA)가 주최하고 발리 GWK 문화공원에서 열리는 최대 음악축제 ‘바이럴 페스트 아시아 2016(VIRAL FEST ASIA 2016)’에 한국 여성 아티스트 대표로 참석한다.
‘바이럴 페스트 아시아 2016’은 대형 디지털 음악축제로, 그 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아시아권 뮤지션과 동영상 스타들이 총출동 하는 유명 페스티벌이다. 주최 측은 각종 동영상 플랫폼에서 현아의 콘텐츠가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또한 갖췄다고 판단해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14일 현지로 출국한 현아는 레드카펫 등 사전 행사를 소화한 뒤 솔로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현아는 행사를 마친 후 하반기 국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