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탑 인스타그램)
빅뱅 탑이 조각 미남의 매력을 발산했다.
탑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ij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 빅뱅 탑은 얼굴의 반을 가리는 마스크를 끼고 검은색 이어폰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카메라는 보면서 카리스마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빅뱅은 8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데뷔 10주년 콘서트 'BIGBANG 10 THE CONCERT‘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