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강우(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김강우가 15년 만에 연극 무대에 다시 선다.
15일 김강우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대본 삼매경 중인 김강우 배우. 베테랑 배우도 15년 만의 연극 컴백은 떨리나봐요. 멋짐이 묻어나는 강우 햄릿 완전 기대"라는 글과 함께 대본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김강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강우는 2001년 중앙대학교 재학 시절 '햄릿-슬픈 광대의 이야기'에 햄릿 역을 소화했다. 이번 작품 '햄릿-더 플레이'는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에 맞춰 선보이는 연극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김강우 외에 배우 김동원이 더블 캐스팅 된 연극 '햄릿-더 플레이'는 오는 8월 2일부터 10월 16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블랙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