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 뮤지컬 '워비&패럴' 포스터(사진=제이케이앤컴퍼니)
에딘버러 페스티벌 최고의 공연장 'Assembly Rooms' 전석 매진의 신화이자 예매율 1위의 스타 워비앤패럴이 올 여름 한국 팬들을 찾아온다.
스티븐 워비와 케빈 패럴은 오는 19일 세종문화회관 M 씨어터에서 피아노 뮤지컬 '워비앤패럴'을 개최한다.
워비앤패럴은 피아노라는 악기를 제한 없이 자유롭게 연주하는데 이들의 연주는 스페니쉬 기타 소리를 흉내내는가 하면, 파가니니 변주곡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해석해내기도 한다. 워비앤패럴의 레퍼토리는 라흐마니노프의 변주곡 18번부터 레이디 가가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현재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워비앤패럴의 인기는 세계 정상급 심포니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유투브 조회수를 통해서도 증명되고 있다.
또한 워비앤패럴은 지난 2015년 에딘버러 페스티벌 별 5개를 받으며 전석 매진을 이루었을 당시,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극찬을 받기도 했다.
공연기획사 (주)제이케이앤컴퍼니 측은 "'워비앤패럴'은 화려한 연주와 위트 있는 몸짓, 표정연기 등 건반 앞의 퍼포먼스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 잡아왔다"면서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정형화된 피아노 연주의 틀을 깨는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