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에 출연한 양정원(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최파타(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구혜선, 이주연, 손은서, 양한나와 5대 얼짱에 꼽혔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속 '너의 의미' 코너에는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과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 중인 배우 문지인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양정원은 이날 "데뷔는 연기자로 했다"며 "연기도 안 배우고 연기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 필라테스에 집중하게 됐다"며 "그 전엔 발레를 했다"고 밝혔다.
양정원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털털한 편"이라며 학창시절 5대 얼짱으로 불린 것에 대해 말했다.
그는 "1기에 구혜선, 2기에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등이 꼽힌다"며 "나와 언니(양한나), 배우 손은서 등이 3기 얼짱으로 불렸다"고 전했다.
이에 DJ 최화정이 "어떻게 뽑히는 것이냐"고 물었고 양정원은 "네티즌들이 투표를 해가지고 뽑히는..."이라며 "민망하다"고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