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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디오션, 신곡 ‘저스트 스윗’ 발표…국내 활동 시작

▲디오션 '저스트 스윗' 음반 커버(사진=(주)예원)
▲디오션 '저스트 스윗' 음반 커버(사진=(주)예원)
보이그룹 디오션(THE5tion)이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디오션은 15일 디지털 싱글 ‘저스트 스윗(Just Sweet)’을 발표했다. 한국에서 발표하는 세 번째 음원이다.

‘저스트 스윗’은 미디엄 템포의 어쿠스틱 댄스 팝 곡이다. 그룹 팬텀의 리더이자 작곡가 키겐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작사에는 스테레오14(Stereo14)가 참여했다. 멤버들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연인 간의 달콤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디오션은 메이준(MAYJUN), 루키(LOOKY), 신(SIN), 시온(SION)으로 구성된 4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해 첫 싱글 ‘이마데모’로 오리콘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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