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준영 인스타그램)
정준영이 '포켓몬 Go'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수 정준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인터뷰에서 이런질문을 많이받곤했다.. '올해의 목표가 뭔가요?' 늘 그저 건강히 살아가는거라고 뻔한대답을 했던 나는 진정한 답을 얻어냈다..난.. 포켓몬마스터가 된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준영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 Go'의 등장 몬스터인 프테라와 주변 풍경이 보인다. "포켓몬마스터가 된다"는 정준영의 말과 어울리는 게임 캡처가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1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준영이 속초에 있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 속 정준영은 '포켓몬 Go'게임에 열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정준영은 KBS2 '1박2일'등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