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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정유미, 넘치는 개그 본능 ‘나도 달릴테다’

▲'부산행' 정유미(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부산행' 정유미(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부산행' 정유미가 개그 본능을 드러냈다.

15일 오전 영화 '부산행'의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개그 욕심을 드러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부산행'의 대형 포스터 앞에서 달려가는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정유미를 비롯해 공유,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등이 출연한 영화 '부산행'은 대한민국에 재난이 일어난 상황에서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사투를 그려낸 작품이다. 제69회 칸국제영화제에 미드나잇 스크리닝(비경쟁부문)으로 초청 받은 바 있으며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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