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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가족’ 강서준, 일본 여행 중 근황 “날씨가 좋았다”

▲'별난가족' 강서준(사진=강서준 인스타그램)
▲'별난가족' 강서준(사진=강서준 인스타그램)

'별난 가족' 강서준이 일본 여행 중 소식을 전했다.

지난 14일 강서준은 개인SNS에 "날씨가 좋았다.. 저 전철을 타기 전까진"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에서의 근황을 팬들에게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뒤로 전철이 들어오는 승강장 앞에서 멋쩍은 듯한 표정의 강서준이 담겨있다.

강서준은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에서 구충재로 분해 평범하고 순수한 사랑꾼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충재가 사장 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자마자 매정하게 떠나버린 강삼월(길은혜)를 그리워하면서도 실연의 상처를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모습으로 매 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은 각기 다른 꿈을 가지고 상경한 두 시골 처녀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와 함께 중년들의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져 있다. '별난 가족'은 매주 월~금 8시 25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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